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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ad More양준용 칼럼
저절로 무너지는 김정일 권력체제
삿뽀로 동계올림픽 때(1972.2)의 일입니다. 당시에는 신칸센(고속전철)이 없었기 때문에 동경에서 삿뽀로까지는 기차와 배편을 이용, 근 24시간이나 걸리는 긴 여정이었습니다. 우리 ...
Read More최운화의 <금융 칼럼>
그리스의 운명
작년 10월 새로 입각한 파판드로 정부가 재정적자를 세배 가까이 올리겠다고 선언하면서 부터 촉발된 그리스 국가 부도위기가 유럽과...
Read MoreJohn Huh의 <사람과 병이야기>
대상포진의 증상들
어느해 3월초쯤에 한 환자가 병원을 내원하셨습니다. 10대 후반의 이 젊은이는 병원을 찾기 10일전 남가주 어느 바닷가에 Camping을 다녀왔다고 하는데 병원을 찾은 이유는 오른쪽 ...
Read More현정일의 <건강 칼럼>
동의보감의 저자 허준 선생
현대의학이 발전을 하다보니 점차 수준이 높아져서 이 보다 더 고도의 비약적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동양의 전승의학의 지혜를 빌려야만 한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인정이 되고 있다. 현대의학이...
Read More박윤숙의 <골프 이야기>
양 겨드랑이로 부터 장타가 발생...
공장 생산라인에서의 작은 실수가 전체 상품을 불량품으로 만들어 내듯 골프스윙 역시 이와 흡사하다. 생산라인은 골프의 스윙궤도와 같고 이 라인을 이탈하면 스윙전체는 불량품이 되고 만다...
Read More강신용의 <살아가면서>
3초의 미학
사진 찍겠습니다. 자, 웃으세요. 하나 둘 셋. 째깍. 웃는 모습을 준비하는 시간은 3초다. 3초만 웃고 있으면 영원히 미소 띤 사진을 볼 수 있다. 역사상 가장 빠...
Read More찰스 김의 <하늘을 보면서>
큰 딸
지난해에 대학을 졸업하고 제가 다니는 교회의 단기선교사로 파라과이에 파송되었던 큰 딸이, 연말연시를 집에서 보낸후 다시 선교지로...
Read More김수철의 <소중한 사람들>
모자람과 넘침
20095년 9월 한국에 나갔다가 한국 노숙자들의 비참한 현실을 보고 와서는 밤잠을 설쳤다. 미국 홈리스들을 위하여 일하고 있는 것으로 충분하니 한국 노숙자들은 내 몫이 아니라고 애써...